유머,묘기

아라리

해륭 2009. 6. 27. 11:35
아리랑’과 ‘스리랑’의 
어머니가 누구인지 아시나요?
바로 ‘아라리’입니다.
“아리 아리랑, 스리 스리랑 아라리가 낳았네…”

그렇다면 '아리랑’과‘스리랑’의 아버지이자
‘아라리’의 남편은 누구나요?
바로 ‘아리’입니다.
“아리 랑 응응응 아라리가 낳았네…”
여기서 우린 ‘아리'가 애들의 아빠이자 
‘아라리’의 남편인 걸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잠시 ‘응응응’으로 
남녀의 은밀한 애정 행각을 적절히 묘사한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많이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 있는데 
바로 ‘아라리’가 재혼을 했다는 사실입니다.
그 이유는 ‘아리랑’과 ‘스리랑’의 성이 
서로 다른 데서 알 수가 있습니다.

“아리 아리랑 스리 스리랑…”
‘아라리’는 기구한 운명의 여인이었던 것입니다.~~~
(믿던지 말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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