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새로운 오늘

해륭 2008. 12. 5. 09:00
    새로운 오늘 아무리 커다란 일도 어제로 밀려나고 말았네요. 아무리 힘들었던 일도 어제라는 바닷물에 묻히고 말았네요. 어제 일을 다시 가져다 그리지 말기로 해요. 새로 지은 새집에 새로운 가구들을 들여놓듯 오늘이라는 새집에는 새로운 오늘을 들여놓아요. - 좋은 글 중에서-

'자유게시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비 새   (0) 2008.12.06
남은 餘生을 알려주는 시계  (0) 2008.12.05
이런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0) 2008.12.04
상대방에게 자기번호 안 뜨게 하는 방법   (0) 2008.12.03
12월 메인 입니다.  (0) 2008.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