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묘기

병사와 팬티

해륭 2008. 9. 24. 14:06

      전쟁이 한창일 무렵 
      보급품이 끊겨 병사들이 곤란을 당하고 있었다.
      어느 날 보급품 장교가 나타나 병사 들에게 말했다. 
      "지금부터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을 전하겠다." 
      "좋은 소식은 팬티를 다른 것으로 입게 될 것이다." 
      병사들은 한 달간이나 팬티를 갈아입지 못한 터라 
      기뻐서 고함을 질렀다 .
      "이번에는 나쁜 소식을 전하겠다. 
      
      .
      .
      .
      .
      .
      .
      .
      .
      .
      .
      자 - 지금부터 옆 사람과 팬티를 바꿔 입는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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