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잠시 휴가 다녀 오겠습니다.

해륭 2008. 8. 2. 12:52
    지금쯤 휴가를 다녀오신 분들, 또는 즐기시는 분들, 이제 가실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저도 내일부터 열흘 동안 잠시 휴가를 다녀와야 하기 때문에 블로그 관리가 소흘해 질것 같습니다. 의도적은 아니었습니다만 어머님이 1년 전에 돌아가신 후부터는 고향에 자주 가지질 않더군요. 이번 휴가기간에는 고향의 부모님 산소와 아울러 집안 어른들도 뵙고 고향을 지키느라 고생하는 친구들과 술이나 한잔하고 오려고 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허락하면 전남 여수에 한번 다녀올까 싶습니다.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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