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 콜 ~~~~~~~~~~~~~~~
노래방을 즐겨찾는 의사가 있었다.
노래 실력은 그저 그런데 같이 간 동료들이
"앵콜" 을 외치면 2차, 3차
모든 비용을 책임지는 기분파였는데
어느 날 한 청년이
맹장 수술을 마치고 마취에서 깨어난 뒤
이상한 느낌이 들어 자기 몸 아래를 들여다보니,
허 ~~ 걱 !
청년: "왜 제 거시기에도 붕대를 감아놓았죠?"
간호사: "이번 수술을 집도하신 선생님은
아주 유능한 분이시거든요.
그래서 많은 인턴들이 견습을 했어요."
청년: "아니, 그거하고 이 붕대가 무슨 상관입니까?"
간호사: "수술이 끝나자 인턴들이 힘찬 박수를 보냈고.
선생님은 그 앵콜에 화답해서 내친 김에 고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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