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묘기

바부탱이 !!!

해륭 2008. 3. 3. 09:11
    남편이 출근하기가 무섭게 
    그의 부인과 은밀하게 정을 통하고 있는 친구가
    뒷문으로 살짝 들어왔다.
    즐겁게 뜨거운 사랑을 끝내고 창 밖을 내다보니
    이게 웬일인가 남편이 돌아오고 있는 것이 아닌가.
    [얼른요, 벽장으로 들어가요]하며 여자는 급히 서둘렀다.
    남편이 들어오자
    꼬마녀석이 아빠를 맞으면서 소리쳤다.
    [아빠,아빠, 벽장속에 큰 괴물이 들어 있어]
    [아침내내 엄마를 �아다니던 괴물 말야]
    벽장문을 연 남편은 그속에 숨어있는 친구를 발견했다.
    [이봐 자네는 고작 한다는것이 어린아이 한테 겁주는 
     괴물놀이나 하며 다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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