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출근하기가 무섭게 그의 부인과 은밀하게 정을 통하고 있는 친구가 뒷문으로 살짝 들어왔다. 즐겁게 뜨거운 사랑을 끝내고 창 밖을 내다보니 이게 웬일인가 남편이 돌아오고 있는 것이 아닌가. [얼른요, 벽장으로 들어가요]하며 여자는 급히 서둘렀다. 남편이 들어오자 꼬마녀석이 아빠를 맞으면서 소리쳤다. [아빠,아빠, 벽장속에 큰 괴물이 들어 있어] [아침내내 엄마를 �아다니던 괴물 말야] 벽장문을 연 남편은 그속에 숨어있는 친구를 발견했다. [이봐 자네는 고작 한다는것이 어린아이 한테 겁주는 괴물놀이나 하며 다니는 거야?]
'유머,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가 잘못탔어요.ㅎ (0) | 2008.03.05 |
|---|---|
| 전라도 말의 일관성^^* (0) | 2008.03.04 |
| 잘 생긴 사람들만 볼 것 (0) | 2008.02.29 |
| 아내들도 들어봐라~~ (0) | 2008.02.28 |
| 사이버에서 만난 사람 (0) | 2008.0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