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묘기

문자 보내기

해륭 2008. 2. 8. 12:48
한달 전에 시집간 울 언니야에게 ^^* 
엽기문자 메시지를 재미삼아 보냈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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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에 지금 된장찌게
끓이는데 놀러올래?..
...
...
호박이 엄써서 말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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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답문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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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것... 울집에선
감자탕 끓인다..
돼지뼈가 필요하니
니가 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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