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뭐 좋은 작품이 있나하고 기웃거리는데 시샵님한테 경고쪽지가 왔다. 그래서, "좋은 아침입니다"라고 인사까지 했는데 우~~쒸.... 야박하게 즉시 잘라버리다니...ㅠㅜ 그렇게 각박한 인심을 어디다 써묵을려고 그러는지 원~~ A~~~C 퉤.. 퉤... 퉤...... 무릎 꿇고 오라고 통사정해도 안 간다. 내가 갈곳이 없어서 즈그집앞에서 알짱거리는 줄 아나... 착각도 유분수지..... 하기사, 가입한지가 5년쯤 된 것 같은데 그동안 글이나 리플하나 달지 않고 시. 이미지. 플래시. 음악을 퍽도 많이 퍼 나르기만 했으니 강퇴당해도 싸지... 아무리 그렇다고해도 그렇게 무지막지하게 자르다니... 기분이 무쟈게 찝찝하다.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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