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댁의 젖 ◈ 새댁이 네 살짜리와 한 살짜리 형제(兄弟) 아이를 키우고 있었다. 새댁은 항상(恒常) 한 살짜리 동생(同生)한테만 젖을 먹였다. 네 살짜리 형이 열 받아서 엄마 젖꼭지에 몰래 독약(毒藥)을 발라 놨다. 그 다음날 한 살짜리 동생은 멀쩡하고, 옆집 아저씨가 죽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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