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묘기

새댁의 젖

해륭 2021. 7. 5. 22:29

◈새댁의 젖 ◈
새댁이 네 살짜리와 한 살짜리
형제(兄弟) 아이를 키우고 있었다.
새댁은 항상(恒常)
한 살짜리 동생(同生)한테만 젖을 먹였다.
네 살짜리 형이 열 받아서 엄마 젖꼭지에
몰래 독약(毒藥)을 발라 놨다.
그 다음날
한 살짜리 동생은 멀쩡하고,
옆집 아저씨가 죽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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