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詩)

누군가 떠난 빈 자리도 삶의 일부라는 것을...

해륭 2021. 6. 18. 20:13
    누군가 떠난 빈 자리도 삶의 일부라는 것을 ~~~ 공지영 그리하여 아이도 점차 알게 될 것이다. 누군가 떠난 빈 자리도 삶의 일부라는 것을.... 기다리는 것이 언제나 제 시간에 오지는 않는다는 것을.... 기억은 머리로 하는 것이지만 추억은 가슴으로 하는 것이어서.... ~존재는 눈물을 흘린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