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와 사자이야기★ 사자랑 거북이랑 달리기를 했다. 사자 : 야 거북아 가방 벗고 달려. 거북 : ..... ㅠ.ㅠ. 사자 : 안그래도 열나 느린게 가방이라도 벗으라니까. 거북 : ..... ㅡ,.ㅡ;;. 사자 : 거북아.... 드럽께 무겁겠다. 사자는 계속 거북이의 염장을 긁었다. 다시 사자가 뭐라고 얘기하려 하자 거북이.......왈. 거북 : 머리나 묶어 미친년아 !!!!!!!.^^*~.
'유머,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야, 야, 야..... (0) | 2020.10.06 |
|---|---|
| 부모와 자식 사이의 변천사 (0) | 2020.10.05 |
| 시키가 까불고 있어. (0) | 2020.09.24 |
| ㅋㅋㅋ (0) | 2020.09.24 |
| 어떤 남편의소원 (0) | 2020.0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