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묘기

누가 남의 사생활을 엿보는겨

해륭 2019. 11. 29. 19:49

누가 남의 사생활을 엿보는겨

필순이네 할머니는 전기요금 청구서룰 보구

요금이 너무 많이 나왔다며

"아니 이게 어찌 된 일 이여?"

하며 막 화를 냈따.


옆에있던 필순이

"할머니! 할머니는 TV.전기히터 ,

그리고 불을 항상 켜 놓고 주무시잖아여


그러자 할머니가 대답했따.

"이상혀..~~ 할미는 늘 커튼을 치는디?

전기회사 사람들이 그걸 워떻게 안겨?


그때.. 옆에있던 필순이 엄마

"마죠~ 이건 누군가 틀림없이 고자질 헌겨."

그러자 할머니 왈"

"우~~~띠

남의 사생활을 엿보는

그넘이 워떤 넘이여? "


필순이 : 헐~..이궁...(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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