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고난

해륭 2018. 10. 12. 22:35



고난
     페스탈로치
고난과 눈물이
나를 높은 예지로 이끌어 올렸다.
보석과 즐거움은
이것을 이루어 주지 못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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