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시각을 가져야 한다.
양찬순
프랑스의 유명한 정신과 의사
프랑스아즈 돌토는
다른 사람에게 투사 해 버린 것들을
자신의 내면에서 다시 찾는 순간
성장한다.고 했다.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고 주장하지만
어느 순간 그 반대일 수도 있다는 것,
따라서 우리는
내가 모르는 생의 이면에 대해
열린 시각을 가져야 한다는 뜻에서 말이다.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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