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나라고 똑바로 살고 싶지 않았을까.

해륭 2018. 8. 4. 22:20

나라고 똑바로 살고 싶지 않았을까.
                              손씨의 지방시
간단히 말하면
넌, 줄이 쳐진 공책이었고,
난, 줄이 없는 공책이었고,
난, 길을 안내해 주는 사람이 없어서
삐딱하게 살아갈 수밖에 없었어.

'자유게시판'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불행과 행운은 너무 닮았어요,  (0) 2018.08.08
감 정  (0) 2018.08.06
희망  (0) 2018.08.01
조금 시원 해 질까요?  (0) 2018.07.31
법륜스님의 희망세상 만들기  (0) 2018.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