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묘기

노처녀의 발악

해륭 2018. 4. 5. 18:56

노처녀의 발악

 

어느 작은 동네 새마을 금고에

복면 강도 두 명이 침입했는데
두목 같이 보이는 한 명이 큰소리로 위협했다


자~~ 모두들 고개를 숙이고 뒤로 돌아 섯,

남자들은 빨리 돈을 챙겨 놓고

여자들은 차례로 성폭행할거니까 꼼짝 하지마.


그 말을 듣고 당황한 다른 강도가 고함을 질렀다.

" 형님! 돈만 뺏고, 빨리~~ 도망가요~~!!"

 

그러자 테이블 뒤에 숨어있던 한 노처녀 직원이 외쳤다.

 

이~~ 봐요.

입 닥치고, 두목 시키는대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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