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우물 박근호 사랑은 하고 싶지만 굳이 찾고 싶지는 않을 사람들. 그럴 때는 우물에 물이 충분히 찰 정도로 기다리는 것도 좋다. 내 삶을 즐기며 천천히 차오르던 우물이 찰랑찰랑 넘칠 때, 넘치지 않더라도 충분히 고였을 때, 용기 내서 다시 또 사랑했으면 좋겠다. ~비밀편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