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

해륭 2018. 1. 2. 10:07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
너의 오늘이
내일의 밑거름이 되어
그 다음날에는
예쁜 꽃 한 송이가 되기를....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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