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묘기

아내의 바가지

해륭 2017. 11. 18. 10:37

< 아내의 바가지 >

남편이 매일같이 술 마시고 늦게 들어오자
아내가 잔소리를 했다.

아내: 또 술이야! 제발 당신 술값 좀 줄여!
 
남편: 사돈남말! 당신이나 화장품 좀 그만 사!
 
어이가 없어진 아내.

아내: 내가 왜 화장하는 줄 알아?
당신한테 예뻐보이려고 사는거야!

그러자 남편도 지지않고 한마디!
 
.
.
.
.
.
.
.
.
.
.
.
.
.

"내가 왜 술 마시는 지 알아?
나도 당신을 예쁘게 보려고 마셔!"ㅎㅎㅎ

'유머,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문 열어  (0) 2017.11.22
이런 범칙금도 있구나. ㅋㅋ  (0) 2017.11.20
생면 존중(유머 아님)  (0) 2017.11.17
웃는 하루 되세요  (0) 2017.11.15
조퇴 사유  (0) 2017.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