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Paper 황경신 안심하세요.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까. 저절로 뜨거워진 것들은 저절로 식게 마련이에요. 겁먹지 마세요. 그대가 무너지는 일은 없으니까. 열정도 한숨도 숨막히는 그리움도 곧 우리를 무시하고 떠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