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세상에서 가장 다정스러 울 때는 친구가 나의 이름을 불러 줬을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믿고 싶은 것은 친구가 날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친근하게 느낄 때는 친구의 손을 꼭 잡고 마주 앉아 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외롭다고 느껴 질 때는 친구가 내 곁에 없다고 생각 될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바라고 싶은 것은 친구의 맘속에 내가 영원히 간직되는 것이며, 마지막으로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것은 바로 내가 사랑하는 나의 친구 입니다. -옮겨온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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