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해륭 2016. 10. 25. 09:39

삶
  신영복
사람으로 읽어도 좋습니다,
그리고 삶으로 읽어도 좋습니다.
사람의 준말이 삶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은 사람과의 만남입니다.
우리가 일생 동안 경영하는 일의 70%가
사람과의 일입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고
스스로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나의 삶과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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