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무관심(無觀心)

해륭 2016. 4. 5. 08:15

 

무관심(無觀心)
          동탄/임성택
심중에 언제나 처럼
혹여나.,..
아닌가.,..
님사랑 확인 하고퍼
설렌 마음 멜 열어본다.
그래
무관심....
맘은 언제나 당당하나
가슴엔 외롬...
그대 향한 둥당거림....
한조각 파편 그리움
또 하루해가 가버리고....
영원을 모른 그대지만
사랑한 마음 전하고 싶어
오늘도 변함없는 맘 
멜(Mail)은 계속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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