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 시작합시다.

해륭 2014. 12. 13. 08:48

자, 시작합시다.
    마더 테레사·수녀
어제는 가 버렸고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우리에겐 오늘이 있을 뿐입니다. 자, 시작합시다. 자, 다시 시작합시다. 신앙도, 공부도, 열정도 안전도, 의무도, 책임도 사랑도, 나눔도, 베풂도.... 우리에겐 축복처럼 다가온 오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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