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고 하라, 하지 말라 얘기하지 마세요. 항상 내가 할 뿐 남보고 하라, 하지 말라 얘기하지 마세요. 남보고 하라고 할 때는 자기가 먼저 철저히 해야 합니다. 하더라도 가능하면 말 안 하는 게 좋고 또 하라고 할 때는 반드시 업보가 따르니 자기가 먼저 철저히 해야 합니다. 그래서 남의 인생에 간섭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라, 하지 말라 하는 게 다 간섭이거든요. 자기가 꾸준히 해 나가면 돼요. 그 대신 물으면 그때 대답해 줘요. 가볍게 "이러면 더 좋을 텐데." 이 정도의 의견만 내세요. -법륜스님의 희망편지- |
'자유게시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노비 신분에서 재상이된 "반석평" (0) | 2014.03.24 |
|---|---|
| 머리와 가슴이 좋아하는 것 (0) | 2014.03.21 |
| 사랑과 우정사이 (0) | 2014.03.19 |
| 가끔 사는게 두려울 때는 뒤로 걸어 봅니다. (0) | 2014.03.18 |
| 명언 모음 (0) | 2014.0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