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한 만큼만 자유로워집니다. 자유롭고 평온한 삶을 위해서는 자신의 아픔을 드러내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부드러움을 드러내면 당당함이 찾아옵니다. 아픔을 드러낼때 치유가 시작됩니다. 성자든 죄수든 모든 사람은 자기나름의 아픔과 상처를 품고 있습니다. 그것은 다른 누구와 비교할 수 없는, 각자 삶의 유일한 '완전한 이야기'입니다. 사람은 자기 이야기를 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자기의 삶을 시작합니다. 표현한 만큼만 자유로워집니다. - 행복동행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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