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人生이라는 이름의 길

해륭 2013. 8. 6. 08:59

   人生이라는 이름의 길
   먼 길입니다.
   길동무를 구하시길 권합니다
   험한 길입니다.
   신발끈을 고쳐 매시길 권합니다.
   돌아올 수 없는 길입니다.
   순간에 충실 하시길 권합니다.
   아름다운 길입니다.
   뛰어가기보다 걸어가시길 권합니다.
   결국 혼자 남는 길입니다.
   외로움에 익숙해지시길 권합니다.
   人生이라는 이름의 길입니다.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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