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生이라는 이름의 길
먼 길입니다.
길동무를 구하시길 권합니다
험한 길입니다.
신발끈을 고쳐 매시길 권합니다.
돌아올 수 없는 길입니다.
순간에 충실 하시길 권합니다.
아름다운 길입니다.
뛰어가기보다 걸어가시길 권합니다.
결국 혼자 남는 길입니다.
외로움에 익숙해지시길 권합니다.
人生이라는 이름의 길입니다.
-옮긴글-
|
'자유게시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음이 맑은 사람은♡ (0) | 2013.08.08 |
|---|---|
| 만남 중에 이루어지는 삶 (0) | 2013.08.07 |
| 지금 많이 힘들다면 (0) | 2013.08.05 |
| 치매예방은 걷기부터 (0) | 2013.08.03 |
| 부 부 (夫 婦) (0) | 2013.0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