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누가 내 슬픔 알리

해륭 2013. 6. 1. 10:04
    누가 내 슬픔 알리 누가 내 슬픔 알리 지나온 날 시도 때도 없이 상처입고, 그 아픔을 그림자처럼 밟고 오는 부대낌으로 내 가슴에 겹으로 돋아난 이 슬픔 알리. 앞이나 뒤나 진흙탕길에 눈비바람 치고, 말 못할 피맺힌 사연 가득히 쌓인 내 가슴에 넘치는 눈물 그 누가 알리. 누가 내 슬픔 알리. -양성우「누가 내 슬픔 알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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