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자식 얼어죽으나... 어느 시골에 3대가 살고 있었다. 엄청 추운 어느 겨울날 장에 갔다 돌아와보니 아들녀석이 팬티만입고 밖에서 두 손 들고 서서 벌벌 떨고 잇는게 아닌가? "너 왜 이러고 있니?" 할아버지가 오줌 쌌다고 이렇게 있으라고 했단다, 한 치 걸러 두 치라고 했던가? 마음이 상한 아빠가 옷을 훌훌벗고 팬티만 입고 아들 옆에 서더니 하는말"에이 지 자식 얼어죽으나 내 자식 얼어 죽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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