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묘기

119

해륭 2010. 11. 13. 10:36

119

가정집에서 불이 났다. 
놀란 아버지
당황한 나머지

"야야~!!!
119가 몇 번이여~!!!!"
하고 소리치자,
옆에 있던 삼촌이 소리쳤다.

"매형!
이럴 때 일수록 침착하세요.
114에 전화해서 물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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