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맨키로 경상도 어느곳에 군부대가 있었다. 그런데 전쟁이 났다. 경상도 출신 장교의 지시에 신참들이 행동을 했는데 신참들이 모두 서울에서 온 신참들이었다. 그런데 적에게서 폭탄이 날라오자 장교가 "쑤구리"라고 하자 서울 신참들은 무슨말인지 몰라 다 죽었다. 장교는 다음부턴 "엎드려"라고 해야 되겠다고 마음먹었다. 다시 폭탄이 날아왔다. "앗~ 폭탄이다.엎드려" 서울 신참들은 모두 살았다. 장교는 흐뭇해 했다. 앗! 그런데 폭탄이 또 다시 날아왔다. 급한 마음에 장교는 "아까맨키로"라고 외치자 서울 신참들은 무슨 말인지 몰라 전부 죽었다.
'유머,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자신의 성향 분석 (0) | 2010.10.13 |
|---|---|
| 단체로 앉아서 쏴 ^^* (0) | 2010.10.11 |
| 아이 셔~~~ (0) | 2010.10.06 |
| 뛰는자위에 나는자 (0) | 2010.10.05 |
| 정치인과 개의 6대 공통점 (0) | 2010.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