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 활동 에 참여 요양원 에 갔다가 치매 걸린 할머니가 응가 했다고 하길래 기져귀 갈아 줄려구 바지를 벗길려고 하는데 할머니 내손 을 꽉 잡으면서 하는말"오빠! 이러지마,,,,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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