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망권어느 무더운 여름날 오후 빌라에서 멋지게 휴가를 보내던 여인이 관리인에게 전화를 걸어 “건너편 방에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알몸으로 다니는 남자가 있으니 조치 좀 취해 주세요!”라고 항의 했다. 잠시 후 관리인이 그녀의 방에 들어와 건너편에 있는 룸을 살펴보고 말했다. “저 사모님!, 상반신 밖에 안 보이는데 뭘 그러세요?” 그러자 그 여자가 말했다. “저기 침대위에서 발끝을 올리고 한번 보세요!”
(집 지을 때 조망권에 대해서 심각히 고려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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