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묘기

20층 아파트

해륭 2010. 3. 19. 12:35
    20층 아파트 20층 아파트에 사는 회사원이 있었다. 하루는 엘리베이터가 고장이나 20층까지 올라가야 했다. 죽을 고생을 해서 올라갔죠. 올라가서 그는 기절했다. "집 열쇠를 차에 두고 왔네.." 그래서 다시 내려갔죠. 차에 가서 그는 또 기절했다. '바지에 열쇠가 달려 있었다.' 그는 다시 죽을 고생을 해서 20층까지 올라갔다. 그는 또 기절했다. 옆 동으로 들어 온 것이었다. 그는 다시 내려가 집으로 갔다. 이제는 편히 쉬자고 누웠는데 . 그는 또 기절했다. 회사에 출근할 시간이 되었다. 또 고생해서 내려가서 회사를 갔는데 그는 또 기절했다. 그 날은 휴일이었다. 다시 집에 와서 누웠습니다. 이제 거의 반죽음이었죠. 그러고 나서 그는 마지막으로 또 기절했다. 그는 당직이었던 것이다. ?x-content-disposition=i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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