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묘기

착한 어린이는?

해륭 2010. 2. 9. 12:49
착한 어린이는?

매일 집안을 어지럽히는 개구쟁이 아들을 둔 엄마가
어린 자식에게 날마다 회초리로 다스리기도 어려워
잠자리에 들기 전에 스스로 씻고 장난감도 가지런히
정돈하는 착한 어린이 이야기를 들려 줬다.

똘망똘망한 눈으로 엄마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던
아이가 말했다.
"엄마, 그 애는 엄마도 없대?"

'유머,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휴대용 애인  (0) 2010.02.11
별이 몇개?  (0) 2010.02.10
엽기 동영상  (0) 2010.02.08
나를 슬프게하는 세상  (0) 2010.02.05
모나리자가 혼자 있을 때  (0) 201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