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머니와 할아버지 **** 한 시골 할머니가 도시에 첨 오셨다. 목이 말라 "뭐 마실거 없나~?" 하고 주위를 살피는 중 자판기를 발견 하신 할머니. 허나.. 사용법을 모르시는 할머니. "우째쓰까나이~ " 끙끙~ 앓아 매시다가 동전구멍을 발견하시고 "아~! 이리로 동전을 넣는갑다..!"하시며 동전을 넣으셨고 허나.. 다음이 문제였다. 단추만 누르면 될껄.. 그걸 미처 생각치 못한 할머니 "보이소..! 지가얘, 목이 마른데.. 콜라 좀 주이소..!" 하며 자판기에 대고 말을 하셨다. 아무런 응답이 없자.. 다시, "보이소.. 지가얘 목이 마른데..콜라 좀 주이소 마..!" 또 다시 대답이 없자. "보이소.. 지가얘 목이 마른데.. 콜라 좀 주이소..!!" 연이어 외쳤다. 그때, 옆에서 지켜 보신던 할아버지가 왈..." 거 ... 딴거 돌라케 보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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