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묘기

왕비병이 심각한 엄마

해륭 2009. 9. 28. 08:41

왕비병이 심각한 엄마
왕비병이 심각한 엄마가 
음식을 해놓고 아들과 함께 식탁에 앉았다. 

"엄마 왈 
'아들아 엄마는 얼굴도 예쁜데 요리도 잘해 그치?'
하면서 이걸 사자성어로 하면 뭐지?" 
엄마가 기대한 대답은 
"금상첨화" 

아들의 답 
"자화자찬" 
엄마 왈 
"아니 그거말고 다른 거" 
아들의 다른 답 
"과대망상요?" 
엄마 거의 화가 날 지경
아니 "금"자로 시작하는 건데....... 
아들의 답 
"금시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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