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병원에 어느 환자가 죽음이 다가왔다. 그의 방에 신부님이 들어왔고... 신부님은 그에게 말했다. "마지막으로 하실말씀 있으십니까?" 그러자 환자가 갑자기 마구 허우적 대는 것이었다. 손을 휘휘 저으면서... 신부님은 그가 무언가를 대답하려는지 알고,, "말하기 힘들면 글로 써 보시죠.." 하면서 종이와 볼펜을 주었다. 환자는 몇자 적더니 숨을 거두고 말았다. 신부님은 종이에 적힌 내용을 펴지않고 환자의 병실에서 나왔다. 그리고 그의 가족들에게 말했다. "아쉽게도 죽고 말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유서를 남기셨으니 제가 읽어 드리죠." 신부님은 종이를 펼치고 큰 소리로 읽었다. "너 호흡기 줄 밟았어 발 치워!!! 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