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따스한 말 한마디

해륭 2009. 7. 6. 11:08
    따스한 말 한마디 처음엔 불같은 야망을 가지고 정상을 향해 무소처럼 돌진하다가도 길이 막히면 또 쉽게 좌절해버리는것이 젊은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절망속에 빠져있을때 어둠숙의 번개처럼 눈을 뜨게 하는것이 있습니다. 바로 한마디의 말입니다. 그 말은 친구의 위로의 말일수도 있고 선생님이나 부모님의 가르침일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책이 주는 한줄의 짧은 글일수도 있습니다. 그 말 한마디의 힘으로 우리는 다시 출발할수가 있게 됩니다. 몸은 춥더라도 조금 따스한 말 한마디를 친구와 이웃에게 건네줄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겠습니다. - 옮긴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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