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묘기

얼마나 못 생겼으면

해륭 2009. 6. 23. 14:02
얼마나 못 생겼으면 
못생긴 여자가 
성형수술을 시켜달라고 남편을 졸랐다.
남편은 아내의 시달림에 견디지 못한 나머지
솜씨가 가장 좋다는 성형외과를 
아내와 같이 찾아왔다.
의사가 몇 시간에 걸쳐 
아내의 수술 견적을 계산했다.
한참 후 의사는 아내를 잠시 내보냈다.

불안해진 남편이 물었다.
"저...
견적이 어느 정도 나왔나요?"
그러자 결심한 듯 의사가 남편에게 말했다

"기왕이면 수술비를 
위자료로 쓰시고 새 장가를 드시죠!!" 
ㅋㅋㅋ.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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