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묘기

어느 공처가

해륭 2009. 6. 19. 10:30

어느날 한 공처가의 집에 친구가 놀러 갔는데
마침 공처가는 앞치마를 빨고 있던 중이었다.,

이를 본 친구가 약을 올리며 말했다. 
"한심 하구만,
마누라 앞치마나 빨고 있으니...ㅉㅉㅉㅉ"

그 말을 듣고 공처가는 버럭 화를 내며 말했다.

"내가 어디 마누라 앞치마나 빨 사람으로 보이냐?
이건 내 앞치마야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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