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말의 놀라운 힘 - 세가지

해륭 2009. 6. 11. 09:11

 

 말의 놀라운 - 세가지

1.
각인력이 있다.
어느 대뇌학자는 뇌세포의 98% 말의 지배를 받는다고 발표한 적이 있다.
어떤 사람이 매일 5분씩 3 다음과 같이 외쳤다.

“나는 위대한 일을 있다.

나는 내부에 위대한 가능성을 간직하고 있다.

나는 아직도 발휘되지 않은 가능성을 간직하고 있다.

이렇게 계속해서 말을 하다 보니

그는 가슴속으로부터 끓어 오르는 자신감, 열정을 느끼기 시작했다.

드디어 그는 있는 사람이 되었다.

2.
견인력이 있다.
말은 행동을 유발하는 힘이 있다.

말하면 뇌에 박히고, 뇌는 척추를 지배하고, 척추는 행동을 지배하기 때문에

내가 말하는 것이 뇌에 전달되어 행동을 이끌게 되는 것이다.

 ‘할 있다’고 말하면 있게 되고,

‘할 없다’고 말하면 없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언행일치라고 한다.

그러므로 항상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말을 해야 한다.

3.
성취력이 있다.
말은 견인력을 넘어 성취력이 있다.

젊은 청년이 노만 빈센트 박사에게 찾아와서 물었다.

“박사님 어떻게 하면 세일즈를 있을까요?

박사는 조그만 카드를 꺼내어서 청년에게 주면서 적게 했다.

“나는 훌륭한 세일즈맨이다.

나는 세일즈 전문가다.

나는 모든 준비가 되어있다.

나는 프로다.

나는 내가 만나는 고객을 나의 친구로 만든다.

나는 즉시, 행동을 한다.
박사는 청년에게 카드를 갖고 다니면서 주문을 외우듯이 계속 반복해서 외우라고 했다.

청년은 되풀이하여 읽었다.

고객을 방문하기 전에는 번씩 되풀이 해서 읽으면서 자기 자신에게 다짐을 했다.

이렇게 반복해서 하는 동안에 청년에게 기적이 일어났다.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말이 청년을 유능한 세일즈맨으로 바꾸어 버린 것이다.

가수들은 노래 곡을 취입하기 위해서 수천번의 연습을 한다고 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가수들은 그들이 부른 노래와 같이 인생을 살게 다고 한다.

‘쨍!하고 볕들 , 돌아온다네’를 부른 송대관은 노래로 인하여 !하고 빛을 보았고,

 "돌아가는 삼각지" 부른 배호는 ‘돌아가는 삼각지’처럼 몹쓸 병으로 쓸쓸하게 돌아갔고,

"산장의 여인" 부른 권혜경은 노래 가사처럼 한평생을 독신으로 살았다.

무하마드 알리는 프레이져와의 15회전 권투 경기에서 1000 달러,

버그너와의 경기에서 250 달러 , 엄청난 돈을 벌어들인 유명한 권투 선수였다.

그는 권투 경기에 앞서 명언을 남기곤 했다.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겠다”,

 “소련 전차처럼 쳐들어갔다 프랑스 미꾸라지처럼 빠져 나오겠다”

 “일본군의 진주만 기습같이 하겠다” 등등.

수많은 승리의 월계관을 받은 그는 나중에 이런 말을 했다.
'
나의 승리의 반은 주먹이었고, 반은 말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