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묘기

술 취한 두사람 대화

해륭 2009. 5. 13. 10:07
술 취한 두사람 대화 

술에 취한 두 사람이 함께 걷고 있었다. 
한 주정꾼이 말하기를 
"멋진 밤이야, 저 달 좀 봐.” 

또 다른 주정꾼이 술취한 친구를 쳐다보며 말했다. 
"네가 틀렸어. 달이 아냐, 그건 해야.” 
두 주정꾼의 말다툼은 시작되고..
마침 길가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에게 물어보았다. 
"저기 하늘에서 빛나고 있는 것이 달입니까, 해입니까?” 

그러자 길가는 사람 왈
"미안합니다, 제가 이 동네에 살고 있지 않아서…." 
벌러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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