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남자>
어느날 프랑스 외무장관 로베르토 슈만은
한 기자로 부터 왜 결혼을 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오래전 일입니다. 지하도를 지나 가다가 실수로
어떤 부인의 발을 밟았습니다.
제가 미쳐 사과 하기 전에 이렇게 소리 치더군요."
"어휴 . 이멍청한 인간아! 그 못생긴 발 좀 조심할 수 없어?"
그리고는 저를 쳐다보는 순간 얼굴을 붉히며 볼멘소리로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아이구 죄송합니다. 미안해요 제 남편인 줄 알았어요."
<주번>
아이들이 수업중인 학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 했다.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모두 운동장으로 나가라고 했다.
선생님은 아이들을 집합 시킨 다음 선생님이 말했다.
"모두 나왔죠?"
그러자 한 학생이 말했다.
"선생님 맹구가 안보여요."
그때 교실 창문에 고개를 내민 맹구가 소리 쳤다.
"선생님 주번도 나가나요."
'유머,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왜 웃으면서 죽었소? (0) | 2009.04.25 |
|---|---|
| 황당할 때 (0) | 2009.04.24 |
| 공 한번 차보려는데.... (0) | 2009.04.22 |
| 볼링게임 (0) | 2009.04.21 |
| 황당CF 모음...... (0) | 2009.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