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우리집이라는 말에선 따뜻한 불빛이 새어 나온다 "우리집에 놀러 오세요!"라는 말은 음악처럼 즐겁다멀리 밖에 나와 우리집을 바라보면 잠시 낯설다가 오래 그리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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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함께한 웃음과 눈물 서로 못마땅헤서 언성을 높이던 부끄러운 순간까지 그리워 눈물 글썽이는 마음 그래서 집은 고향이 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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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싶다가도 헤어지고 나면 금방 보고 싶은 사람들 주고받은 상처를 서로 다시 위로하며 그래, 그래 고개 끄덕이다 따뜻한 눈길로 하나 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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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들이 언제라도 문을 열어 반기는 우리집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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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라는 말에선 늘 장작 타는 냄새가 난다 고마움 가득한 송진 향기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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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함께한 웃음과 눈물
서로 못마땅헤서 언성을 높이던
부끄러운 순간까지 그리워
눈물 글썽이는 마음
그래서 집은 고향이 되나 보다
이런 사람들이
언제라도 문을 열어 반기는
우리집 우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