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즐거운 한가위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해륭 2008. 9. 13. 19:02


    어렸을 땐 휘영청 떠오르는 달님에게 소원을 빌 기도하고 또한 손꼽아 기다려지는 것이 명절이었는데


    지금은 경제가 어렵다보니 조금은 부담스런 추석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더라도 마음만은 풍성한 한가위가 되었으면 합니다.


    고향 들녘에는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과 같이 오곡백과가 알알이 익어가는 계절입니다.


    아무튼 고향에 계시는 부모형제들과 함께 뜻 깊은 명절 함께하시고 돌아오실 때는 마음의 선물 가득안고 오시기 바랍니다.


    오고가는 고향 길 안전 운전하시고 무탈하고 즐거운 한가위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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