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묘기

야릇한 女子의 마음

해륭 2008. 7. 8. 14:48
        야릇한 女子의 마음 오십 중반의 이상해와 갓 스물인 미모의 처녀가 결혼을 하게되어 장안의 화제가 되었다. 오십 중반의 이상해는 그의 왕성한 졍력 못지 않게 백만장자로 소문이 나 있었기 때문에 더욱더 화제가 되었다. 며칠후, 그의 친구인 노교수가 물었다. 노교수: 자넨 재주가 용하네... 아무리 돈이 많다고는 하지만, 어떻게 갓 스물인 미모의 처녀와 결혼을 할수 있었는가...? 어떻게 어떤 수법으로 그녀를 꼬셨나? 그 비결을 좀 알려주게나...! 그러자 정력가 이상해는 입술을 쓰으윽 손바닥으로 한번 문지르고는 가만히 귀속말로 대답했다. . . . . . . . 이상해: 그건 말이야... 내가 저 처녀한테 내나이가 오십이 아니라 90 이라고 했거든,,, (그렇지 그것 때문이었구나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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