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님들!!!
저녁 식사는 맛있게 하셨는지요?
저도, 걍 의무적으로 살아보려고 먹긴 했습니다.
저녁 끼니는 울집 실권or독재자가
미역국 조금 남아있는것을 버리면 아깝다고
먹어야 한다고 하여 열심히 먹어치웠습니다.
어쩌면 제 소화기관이
먹다 남은 음식물 처리장이 아닌가 싶기도 해요.ㅠ
그래도 아까우니까 먹어야지 버릴 수는 없지요.
어제 술 마시고, 오늘 또 마시면 肝이 욕할것 같아서
이렇게 나 혼자 쌕쉬하고 요염하게??? 컴퓨터 앞에 앉아
낙서를 하고 있습니다.ㅋㅋ크...
이 시간이면 제가 운영진으로 있는 카페의
산우물님이 전화할 시간인데 하지 않는걸 보니
틀림없이 지금 술 퍼 마시는가 봅니다.
에~~휴~~~ ㅉㅉㅉ
언제나 술 마시지 않고 철들어서
장개 가려는지 참 걱정입니다.
??? 너나 마시지 말라구요???
저는 오늘 술 마시고 않고
이렇게 얌전히 앉아 있잖아요?!. ㅎㅎㅎ
평소에도 자주 마시지 않습니다.
한 달이면 쬐끔,
약 15일정도만 마시고, 주량도 少量(1병)이라서
건강에는 무리가 없을것도 같아요.
다른 분들은 체구가 좋아서 괜찮지만,
산우물님은 깡통도 작고 길이도 짧아서
많이 마시면 안 되는데
나이를 더 먹으면 마시지 않으려나
아마도 철들자 망령난다고 했는데....
하여간 제 글이 두서가 없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오늘 밤도 평안한 잠자리되시구요
고운 꿈꾸십시오.
내 꿈꾸시면 더욱 좋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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