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저녁 식사는 하셨는지요?

해륭 2008. 5. 30. 21:13
    우리 님들!!! 저녁 식사는 맛있게 하셨는지요? 저도, 걍 의무적으로 살아보려고 먹긴 했습니다. 저녁 끼니는 울집 실권or독재자가 미역국 조금 남아있는것을 버리면 아깝다고 먹어야 한다고 하여 열심히 먹어치웠습니다. 어쩌면 제 소화기관이 먹다 남은 음식물 처리장이 아닌가 싶기도 해요.ㅠ 그래도 아까우니까 먹어야지 버릴 수는 없지요. 어제 술 마시고, 오늘 또 마시면 肝이 욕할것 같아서 이렇게 나 혼자 쌕쉬하고 요염하게??? 컴퓨터 앞에 앉아 낙서를 하고 있습니다.ㅋㅋ크... 이 시간이면 제가 운영진으로 있는 카페의 산우물님이 전화할 시간인데 하지 않는걸 보니 틀림없이 지금 술 퍼 마시는가 봅니다. 에~~휴~~~ ㅉㅉㅉ 언제나 술 마시지 않고 철들어서 장개 가려는지 참 걱정입니다. ??? 너나 마시지 말라구요??? 저는 오늘 술 마시고 않고 이렇게 얌전히 앉아 있잖아요?!. ㅎㅎㅎ 평소에도 자주 마시지 않습니다. 한 달이면 쬐끔, 약 15일정도만 마시고, 주량도 少量(1병)이라서 건강에는 무리가 없을것도 같아요. 다른 분들은 체구가 좋아서 괜찮지만, 산우물님은 깡통도 작고 길이도 짧아서 많이 마시면 안 되는데 나이를 더 먹으면 마시지 않으려나 아마도 철들자 망령난다고 했는데.... 하여간 제 글이 두서가 없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오늘 밤도 평안한 잠자리되시구요 고운 꿈꾸십시오. 내 꿈꾸시면 더욱 좋구요. (^&^)

'자유게시판' 카테고리의 다른 글

5월의 모퉁이를 돌아.....  (0) 2008.05.31
서로 소중히하며 사는 세상  (0) 2008.05.31
비서같은 아내, 감독같은 아내  (0) 2008.05.30
~아버지를 팝니다.~  (0) 2008.05.30
☆ 좋은 우정 ☆  (0) 2008.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