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귀가시간이 매일 늦어지는 것에 의심을 품은 부인이 남편의 친한 다섯친구에게 메일을 보냈다. "남편이 돌아오지 않았는데 혹시 댁에 있는지요. 곧 회신바랍니다" 그날밤 똑같은 다섯통의 회신이 왔다. . . . . * * * * * "우리집에 와있슴" |
'유머,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1세기 산신령과 나무꾼 (0) | 2007.12.17 |
|---|---|
| 남자들 단체누드 ^^* (0) | 2007.12.17 |
| 왕비병 엄마 (0) | 2007.12.11 |
| 아마 깔려 둑었을거야. (0) | 2007.12.06 |
| 나, 해 봤쑤...^^* (0) | 2007.12.05 |